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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성범죄 전직 교사, 92세에야 가석방…'감옥서 생 마감할 듯'
과거에 저지른 성범죄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전직 체육교사가 사실상 남은 생을 교도소에서 보내게 될 전망이다. 롭(Rob)이라는 이름으로 더 알려진 윌리엄 길필런(William Gilfillan)의 선고 공판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다뤄졌다.
법원은 길필런이 가석방을 신청할 수 있는 최소 연령이 92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법정에서는 그가 가석방 이전에 교도소에서 사망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