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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 미발견 살인 사건, 브리즈번 남성 파트너 살해 혐의로 종신형
지난 2018년 자신의 미국인 파트너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브리즈번 남성에게 법원이 종신형을 선고했습니다.
마크 셰리던 웨이든(Mark Sheridan Waden)은 파트너였던 프리실라 브루튼(Priscilla Brooten)을 살해한 혐의에 대해 유죄 평결을 받았습니다.
법원은 웨이든에게 종신형을 선고했으며, 최소 20년 동안은 가석방이 허용되지 않습니다.
이번 사건은 피해자의 시신이 끝내 발견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살인 혐의에 대한 유죄 판결이 내려졌다는 점에서 주목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