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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즐랜드 전설 폴 보틴, 오리진 2차전 풀백으로 리스 월시 지목

퀸즐랜드 럭비 리그의 전설적인 지도자로 평가받는 폴 보틴(Paul Vautin) 전 감독이 다가오는 스테이트 오브 오리진(State of Origin) 2차전의 선수 기용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보틴 전 감독은 만약 자신이 팀을 지휘한다면, 2차전 경기에서 리스 월시(Reece Walsh)를 풀백(fullback) 포지션으로 기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퀸즐랜드 팀의 핵심 전력 구성에 관한 그의 구상을 드러낸 것이다.

그의 발언은 현재 팀의 공식 입장은 아니지만, 퀸즐랜드 팀을 이끌었던 상징적인 전임 감독으로서 특정 선수인 리스 월시를 특정 포지션인 풀백으로 기용해야 한다는 구체적인 의견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