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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 달러 사기 건설업자, 10년형 선고 수개월 만에 보석

1000만 달러 규모의 사기 사건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건설업자 조지 알렉스가 수감된 지 수개월 만에 보석으로 석방되었습니다. 그는 약 10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으나, 최근 보석이 허가되면서 현재는 지역 사회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알렉스는 ‘배심원단의 위법 행위’를 이유로 들어 자신의 유죄 판결에 대한 항소를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