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8명의 자녀 둔 호주 엄마 “희생 있지만, 헤아릴 수 없는 보상 있어”

호주 사회의 전반적인 출산율 감소로 자녀를 갖는 것 자체에 의문을 제기하는 분위기 속에서, 8명의 자녀를 두기로 선택한 한 어머니의 이야기가 눈길을 끈다.

주인공은 헬렌 페로텟(Helen Perrottet) 씨로, 그녀는 의도적으로 대가족을 꾸렸다. 페로텟 씨는 많은 자녀를 키우는 데 현실적인 희생이 따른다는 점을 인정한다. 하지만 그녀는 이러한 어려움을 상쇄하고도 남을 만큼, 수치로 쉽게 측정할 수 없는 귀한 보상이 존재한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