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400종 넘는 위스키 구비, 뉴욕 스타일 스피크이지 바 '볼스테드 리필'

뉴욕의 분위기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스피크이지 바 '볼스테드 리필(Volstead Repeal)'이 있다. 스피크이지는 본래 미국 금주법 시대에 몰래 운영되던 술집을 지칭하는 용어로, 이곳은 그 독특한 컨셉을 뉴욕 스타일로 재현했다.

이곳의 정체성을 가장 뚜렷하게 보여주는 것은 바 뒤편을 채운 위스키 컬렉션이다. 방문객들은 400가지가 넘는 방대한 종류의 위스키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볼스테드 리필'은 뉴욕에서 영감을 받은 컨셉의 공간에서 400종 이상의 위스키를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