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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캐롤 부수상, 재신타 앨런 주수상에 대한 도전설 일축

벤 캐롤(Ben Carroll) 빅토리아주 부수상이 재신타 앨런(Jacinta Allan) 주수상의 리더십에 도전할 의사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캐롤 부수상은 앨런 주정부의 2인자다.

이러한 입장 표명은 차기 빅토리아주 선거를 앞두고 노동당의 지지율이 저조하다는 또 다른 여론조사 결과가 나온 가운데 이루어졌다.

노동당에 대한 여론이 좋지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캐롤 부수상은 현 주수상의 자리를 차지하려는 시도를 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