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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공습, 키이우 900년 수도원 덮쳐… 4명 사망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중심부에 위치한 유서 깊은 수도원이 러시아의 공격을 받아 4명이 숨졌습니다.

공습을 받은 곳은 900년의 역사를 지닌 건물로, 우크라이나의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장소입니다.

이번 러시아의 공격으로 인해 수도원 건물은 심각하게 파손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4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