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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룸 조쉬 워넥 사망 사건, 검시관 '살인' 결론 후 검찰 송치

서호주(WA) 검시관이 브룸 출신 남성 조쉬 워넥의 사망 사건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로스 포글리아니 검시관은 작년 브룸 법원에서 9일간 열린 심리를 거쳐 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 포글리아니 검시관은 조쉬 워넥의 죽음이 살인(homicide)이라고 공식적으로 판단했다.

검시관은 이 같은 판단에 따라, 해당 사건을 검찰에 다시 이관 조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