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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피터 더튼 핵 정책 반발해 폭탄 테러 계획 혐의

한 10대 청소년이 테러 공격을 계획했다는 주장이 법정에서 제기되었습니다. 법원에서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이 청소년은 피터 더튼 자유당 대표의 핵 정책에 대한 반발심 때문에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청소년은 직접 만든 사제 폭발물을 사용해 자유당 당원들과 특정 공개 행사를 공격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내용은 재판 과정에서 드러난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