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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커루 공격수, "튀르키예, 이란쿤다의 스피드 얕봤다"

전 호주 축구 국가대표(사커루) 공격수였던 스코트 맥도날드가 튀르키예 대표팀의 경기 운영을 비판적으로 평가했다.

맥도날드는 스탠 스포츠(Stan Sport)의 '월드컵 데일리(World Cup Daily)' 프로그램에 출연해, 튀르키예가 유망주 네스토리 이란쿤다의 속도를 '무시(disrespected)'했다고 지적했다.

이는 튀르키예 수비진이 이란쿤다의 가장 큰 장점인 빠른 발에 대한 대비를 소홀히 했거나 그의 능력을 과소평가했다는 분석으로 풀이된다. 맥도날드는 이란쿤다의 속도를 존중하지 않은 것이 튀르키예 팀의 실책이라는 견해를 밝힌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