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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 비난… '이란과 평화 협상 위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레바논에 공습을 단행한 이스라엘을 상대로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의 이번 군사 행동이 이란과의 잠재적 합의를 파기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해당 합의는 수개월간 이어져 온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번 공습으로 인해 이란이 보복 공격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되며, 이 경우 평화 협상 자체가 무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