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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80세, 여러 증상에도 의료진은 '건강 양호' 평가
80세 생일을 맞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건강 상태에 대한 의료진의 소견이 나왔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의료진은 그의 건강이 양호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진단은 그에게서 몇 가지 건강상의 문제가 관찰되는 가운데 나온 것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손에 멍이 들어 있고 다리에는 정맥 관련 질환을 앓고 있으며, 겉으로 보기에도 뚜렷한 피로감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의료진은 이와 같은 증상들에도 불구하고 80세인 트럼프 전 대통령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는 양호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