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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커루 신성 이란쿤다, 월드컵 골로 팀 케이힐에 헌사

호주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사커루'에서 떠오르는 신예로 주목받는 네스토리 이란쿤다 선수가 월드컵 무대에서 기록한 골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란쿤다는 월드컵 경기에서 인상적인 골을 성공시킨 직후, 호주 축구의 상징적인 인물인 팀 케이힐에게 경의를 표하는 특별한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이 골 세리머니의 의미에 대해 많은 이들이 궁금해한 가운데, 이란쿤다 선수는 직접 그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자신의 중요한 득점 순간을 왜 팀 케이힐에게 바쳤는지에 대한 이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