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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까지 라이카트 고별전... 웨스트 타이거스 토아가 첫 득점

웨스트 타이거스(Wests Tigers)가 라이카트(Leichhardt) 경기장에서의 마지막 경기를 가졌다. 웨스트 타이거스는 이 경기를 끝으로 2028년까지는 라이카트 경기장에서 경기를 치르지 않을 예정이다.

경기장에는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다. 많은 관중이 운집해 열광적인 함성을 보내는 가운데 경기가 시작되었다.

이날 경기의 첫 득점은 웨스트 타이거스의 스타포드 토아(Starford To’a) 선수가 기록했다. 토아는 팀에 첫 번째 트라이를 안기며, 라이카트에서의 마지막 경기의 포문을 열었다. 이 득점은 2028년까지 예정된 라이카트에서의 마지막 경기에서 나온 첫 득점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