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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당 상원의원, 25년 정치 생활 마감… 정계 은퇴 선언
호주 자유당(Liberal Party) 소속으로 25년간 활동해 온 한 상원의원이 정계 은퇴를 선언했다.
해당 의원은 자신의 사임 결정이 최근 갑작스럽게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그는 사임은 자신이 "한동안(for a while)" 계속해서 검토해 온 사안이라고 직접 밝혔다. 이는 이번 결정이 오랜 숙고 끝에 내려졌음을 시사한다.
이로써 25년에 걸친 그의 정치 경력은 공식적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