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시드니 어린이 축구팬들, 새벽 5시 월드컵 경기도 '문제없어'
호주 축구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경기를 앞두고 시드니의 어린 축구 선수들이 뜨거운 응원 열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들 유소년 선수들은 일요일 오후 2시에 열리는 경기를 시청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호주팀 응원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관심은 다음 주 경기로도 이어집니다. 다음 주 경기는 이른 새벽인 5시에 시작하지만, 어린 팬들은 이 시간에도 어김없이 일어나 경기를 보며 응원하겠다는 계획입니다. 경기 시간에 관계없이 국가대표팀을 향한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