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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주정부, 본다이 테러 희생자 15명 추모 기념물 건립 발표

뉴사우스웨일스(NSW) 주정부가 본다이에서 발생한 테러 사건의 희생자들을 기리기 위한 영구 추모 기념물을 건립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주정부 발표에 따르면, 이번 추모 기념물은 해당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15명의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기억하기 위해 조성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희생자들을 영원히 기리는 공간이 마련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