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절망에 빠진 조국, 음악으로 희망 전하는 밴드 티나리웬
전설적인 아프리카 밴드 티나리웬(Tinariwen)이 조국의 암담한 현실과 음악에 대한 신념을 밝혔다. 밴드는 현재 자신들의 조국에 희망이 거의 없다고 전했다.
그러나 티나리웬은 이러한 절망적인 상황이 오히려 음악에 대한 헌신을 더욱 중요하게 만드는 계기가 된다고 강조했다.
조국이 위기에 처해 희망을 찾기 어려운 현실 속에서, 음악을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밴드는 음악 활동에 더욱 매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