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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커티스, 거친 태클로 상대 선수 뇌진탕...징계 위기

폴 커티스(Paul Curtis) 선수가 경기 중 시도한 거친 태클로 인해 징계를 받을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커티스는 웨스트 코스트(West Coast) 팀의 핵심 선수로 꼽히는 해미시 데이비스(Hamish Davis)에게 태클을 가했습니다. 이 플레이의 결과로 데이비스는 뇌진탕 부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상대 주요 선수에게 부상을 입힌 태클이었던 만큼, 커티스는 향후 이 사안과 관련해 불이익을 받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