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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호주 잉글팜서 싱크홀 발생…새 차 주저앉아
남호주(South Australia) 잉글팜(Ingle Farm) 지역에서 땅이 갑자기 꺼지는 싱크홀이 발생해, 출고된 지 얼마 안 된 신차 한 대가 빠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사고는 잉글팜의 한 지점에 있던 새 차량 바로 아래에서 지반이 붕괴하며 시작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지상에 있던 차량이 형성된 싱크홀 안으로 주저앉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한 인명 피해 여부나 재산 피해의 정확한 규모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또한 싱크홀이 어떤 원인으로 발생했는지에 대해서도 현재까지 밝혀진 바가 없습니다.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확인된 사실은 남호주 잉글팜에서 새 차 한 대 밑으로 싱크홀이 생겨났다는 것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