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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룬즈 스타 티노 파수아말레아우이, 오리진 2차전 앞두고 부친상
퀸즐랜드 마룬즈(Maroons) 럭비팀의 스타 선수 티노 파수아말레아우이(Tino Fa'asuamaleaui)가 '스테이트 오브 오리진(State of Origin)' 2차전을 앞두고 부친상을 당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마룬즈의 빌리 슬레이터(Billy Slater) 감독이 이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
슬레이터 감독의 발표에 따르면, 파수아말레아우이 선수의 아버지인 파레티(Fareti)씨가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