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AFL 스타 잭 버터스 영입전, 콜링우드·리치몬드도 가세

포트 애들레이드 파워의 슈퍼스타 잭 버터스를 영입하기 위한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콜링우드 매그파이스와 리치몬드 타이거스가 최근 버터스와 직접 만나 영입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재 버터스 영입 경쟁에서는 웨스턴 불독스와 질롱 캣츠가 가장 앞서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매그파이스와 타이거스는 그 뒤를 쫓는 상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구도 속에서 두 구단이 선수와 직접 대면하는 적극적인 행보를 보인 것입니다. 특히 콜링우드 측은 팀의 간판 선수인 닉 데이코스를 대동해 버터스 설득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FL 스타 잭 버터스 영입전, 콜링우드·리치몬드도 가세 | 호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