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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린 핸슨 '빅토리아주 선거 연정' 제안, 야당은 '접촉 없었다'

폴린 핸슨 원내이션(One Nation) 대표가 다가오는 빅토리아 주 선거에서 노동당을 축출하기 위해 연립(Coalition)과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핸슨 대표는 어젯밤 열린 정치 후원 행사에서 이 같은 의사를 표명했다.

그러나 빅토리아주 야당 대표는 핸슨 대표가 자신에게 직접 접촉해 온 사실은 없다고 말했다. 이는 원내이션 측의 일방적인 협력 의사 표명에 대해 야당이 공식적인 논의는 없었음을 분명히 한 것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