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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챔피언 바르셀로나, 호주 10대 선수 영입 제안 거절당해
호주 축구 국가대표팀(사커루)의 10대 유망주 루카스 헤링턴(Lucas Herrington)이 세계 정상급 구단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스페인 리그 챔피언에 오른 FC 바르셀로나가 헤링턴 영입을 위해 공식적으로 나섰습니다. 바르셀로나는 월드컵을 앞둔 시점에 헤링턴의 현 소속팀에 이적을 제안했으나, 이 첫 번째 제안은 거절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헤링턴은 현재 미국에 있는 클럽에 소속되어 있으며, 바르셀로나 외에도 복수의 세계적인 팀들이 그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며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