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두 친구, 하나의 의자: 남다른 방식으로 세계를 여행하는 호주 절친
호주의 두 절친한 친구가 독특한 방식으로 세계를 여행하며 주목받고 있다. 주인공은 래키(Lachie)와 플레처(Fletcher)로, 이들은 '두 친구, 하나의 의자(Two Mates, 1 Chair)'라는 이름으로 함께 세계를 누비는 중이다.
이들의 여행은 '세계를 업고 다닌다(piggybacking the world)'는 표현처럼 한 명이 다른 한 명을 돕는 형태로 이루어진다. 이런 모습은 때로 주변의 시선을 끌지만, 이들은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전혀 개의치 않는다고 한다.
래키와 플레처는 남들의 시선을 무시하는 데 통달했으며, 오직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세계 여행이라는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