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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 팀 유망주 케이시 맥클린, 훈련 중 부상으로 오리진 II 결장
블루스(Blues) 팀이 오리진 II(Origin II) 경기를 앞두고 전력에 타격을 입었다. 팀의 젊은 유망주(young gun) 케이시 맥클린(Casey McLean)이 훈련 중 입은 부상으로 인해 해당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이다.
맥클린은 센트럴 코스트(Central Coast)에서 진행된 팀 훈련에서 대퇴사두근(quad) 부상을 당했다. 이 부상으로 인해 그는 결국 멜버른 크리켓 그라운드(MCG)에서 열리는 오리진 II 경기 출전이 무산되었다.
주목받던 유망주 맥클린의 갑작스러운 결장 소식은 중요한 경기를 준비하던 블루스 팀에 상당한 악재로 작용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