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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 밤거리, 갈 곳 없는 청소년 돕는 '유스 비트' 활동가들

서호주 퍼스의 밤거리에는 안전하게 돌아갈 곳 없이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있다. 이들을 돕기 위해 '유스 비트(Youth Beat)' 소속 활동가들이 직접 거리로 나서고 있다. 이들은 밤 시간을 이용해 활동하며, 머물 곳이 없는 청소년들을 찾아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유스 비트의 현장 활동은 제도적 지원이 닿기 어려운 시간대에 청소년들의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