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쓰러질 때까지 그리겠다”던 호크니, 2016년 호주서 한 약속 지켜

영국의 저명한 예술가 데이비드 호크니가 과거 호주에서 남긴 말처럼 삶의 마지막까지 창작 활동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호크니는 2016년 호주에서 열린 자신의 전시회 개막식에서 “나는 쓰러질 때까지 계속 작업을 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실제로 자신의 말을 그대로 지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