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테일러 스위프트, 작곡가 명예의 전당 최연소 여성 헌액
세계적인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작곡가 명예의 전당(Songwriters Hall of Fame)'에 입성한다. 이번 헌액 결정으로 스위프트는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는 역대 최연소 여성이 되었다.
2026년으로 예정된 헌액식에는 스위프트 외에도 팝 음악계의 가장 큰 히트곡들을 만들어낸 여러 작곡가들이 함께 포함되었다. 가수 앨라니스 모리셋 역시 스위프트와 함께 명예의 전당 헌액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