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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이션 행사 시위, 폴린 핸슨·바나비 조이스 뒷문으로 퇴장
폴린 핸슨 원내이션(One Nation) 대표와 바나비 조이스 의원이 당이 주최한 행사에서 시위대를 피해 뒷문으로 빠져나갔습니다.
이들은 삼엄한 경비 속에 열린 원내이션의 정치자금 모금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하지만 행사장 밖에서 성난 시위대가 몰려들면서 상황이 급변했습니다.
결국 핸슨 대표와 조이스 의원은 시위대를 피해 정문이 아닌 다른 출구를 이용해 행사장을 떠나야 했습니다. 시위로 인해 이들이 예정에 없던 방식으로 퇴장하게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