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2026 월드컵: 개최국 캐나다, 보스니아와 격돌…미국도 출격
2026 FIFA 월드컵 대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번 월드컵의 공동 개최국 중 하나인 캐나다 대표팀이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상대로 첫 경기를 치르며 월드컵 캠페인의 서막을 연다. 캐나다의 첫 경기는 이른 오전 5시부터 시작된다.
이어서 미국 대표팀의 경기도 예정되어 있다. 미국은 파라과이를 맞아 오전 11시에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공동 개최국 캐나다와 미국의 첫 경기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실시간으로 경기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