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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슨 '후계자는 내 딸', 연립 의원들 '조이스를 경계하라'

폴린 핸슨 원내이션(One Nation) 대표가 자신의 후계자로 딸을 지목할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핸슨 대표의 이 같은 발언이 알려지자, 연립(Coalition) 소속 의원들이 그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들은 핸슨 대표에게 바나비 조이스 의원의 당권 관련 계획에 대해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