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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로드, 일주일간의 전산 장애 후 서비스 복구… 민영화 비판 고조

빅토리아주의 차량 관리 기관인 빅로드(VicRoads)의 온라인 서비스가 일주일간 이어진 전산 장애 이후 대부분 복구되었습니다.

이번 전산 마비 사태는 일반 운전자와 자동차 판매업계에 큰 불편을 초래했으며, 경찰과 지방 의회(카운슬)의 업무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한편, 이번 대규모 전산 장애는 빅로드의 민영화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