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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정치인 부부 살해범, 수개월 스토킹 끝 사형 면해
미네소타주의 유력 정치인과 그의 남편을 살해한 남성이 사형을 면했습니다. 이 남성은 범행을 저지르기 전 수개월 동안 민주당원들을 스토킹해 온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범행 당시 그는 경찰관처럼 옷을 입고 희생자들의 자택으로 찾아갔습니다. 자택의 초인종을 누른 것을 시작으로, 그는 곧바로 살인을 저질렀습니다.
이 사건은 한 남성이 특정 정당 소속 인물들을 오랜 기간 스토킹한 뒤 벌인 범죄입니다. 그는 미네소타의 저명한 정치인과 그의 배우자를 살해했지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은 피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