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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사료와 대마초 맞바꾼 40대 여성, 다수 혐의로 기소
45세 여성이 마약, 무기 소지 등 다수의 혐의로 경찰에 기소됐다.
이번 사건은 한 무리의 10대 청소년들이 고양이 사료를 훔치다 적발되면서 수면 위로 드러났다. 경찰에 따르면, 이 청소년들은 훔친 고양이 사료를 이 45세 여성에게 건네고 그 대가로 대마초를 받으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청소년들의 절도 사건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정황을 파악했으며, 해당 여성을 마약 및 무기 관련 혐의와 기타 다른 범죄 혐의로 기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