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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랜드 주민 절반은 외부로 출퇴근… “주택 대신 산업시설 유치해야”

레드랜드(Redlands) 지역의 한 시의원이 관내 양계장 부지를 주택 단지 대신 산업 시설 용도로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할 예정이다.

이러한 주장은 레드랜드 주민 절반 이상이 일자리를 위해 관할 지역을 벗어나 외부로 출퇴근하는 현실에 근거를 두고 있다.

해당 시의원은 시의회가 세수 기반을 다각화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주거 시설만 늘리기보다는 지역 내에 산업을 유치함으로써, 주민들에게는 지역 내 일자리를 제공하고 시의회는 안정적인 재정 수입원을 확보해야 한다는 취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