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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핀스 나우파후, 100미터 질주한 램지 막고 결정적 트라이 저지

돌핀스 소속 윙어 테비타 나우파후가 상대 선수 코디 램지의 결정적인 트라이를 막아내는 인상적인 수비를 선보였다.

경기 중 램지는 단독으로 필드를 가로지르며 100미터에 달하는 거리를 질주했다. 거의 트라이가 확실시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램지의 뒤를 쫓던 나우파후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추격했다. 나우파후는 빠른 스피드로 램지를 따라잡는 데 성공했고, 득점 직전 태클로 팀의 실점을 막았다.

이 수비로 인해 램지의 장거리 단독 질주는 득점 없이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