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퀸즐랜드 설탕 공장, 사이버 공격으로 가동 중단… 다음 주 초 재개 목표

퀸즐랜드주 설탕 생산업체인 매카이 슈거(Mackay Sugar)의 공장 가동이 중단됐다. 회사 측은 지난 수요일 발생한 사이버 공격이 원인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이버 공격으로 인해 매카이 슈거의 핵심 사업인 사탕수수 가공 작업이 전면 중단된 상태다.

매카이 슈거는 관련 내용을 사탕수수 재배 농가들에게 전달했다. 회사 측이 농가에 밝힌 바에 따르면, 현재 다음 주 초를 목표 시점으로 삼아 공장 재가동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