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45개 방 딸린 19세기 프랑스 폐성, 한 가족의 손에서 재탄생
딕과 엔젤 스트로브리지 부부가 중심이 된 스트로브리지 가족이 프랑스의 낡은 고성을 개조하는 이야기가 TV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된다. 이들의 도전기는 'Escape To The Chateau'라는 제목의 프로그램에 담겼다.
프로그램은 오랫동안 버려져 있던 19세기 프랑스 고성을 가족이 직접 수리하고 꾸며나가는 전 과정을 보여준다. 이들이 새로운 보금자리로 선택한 고성은 방이 무려 45개에 달하는 거대한 규모를 자랑한다.
황폐했던 건물이 스트로브리지 가족의 손을 거쳐 어떻게 변모하는지를 담은 이 프로그램은 호주 시청자들을 위해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9Now에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