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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가 거물 살해범 어머니, AI 동원해 아들 선처 호소

호주 암흑가의 거물로 알려진 개빈 프레스턴을 살해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제이든 티토의 어머니가 법원에 아들의 선처를 호소했다. 티토의 어머니는 이 과정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어머니는 아들 티토가 교도소에서 '마음을 비우기 위해' 색칠 공부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제이든 티토는 또 다른 남성 1명과 함께 프레스턴을 살해한 혐의로 유죄가 인정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