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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린 핸슨, 모금 의혹에 감사 보고서 공개로 맞서

폴린 핸슨 원내이션 대표가 앤서니 알바니지 총리의 회의적인 시각에 맞서 당의 기금 모금 활동을 증명하기 위한 감사 보고서를 공개했다.

핸슨 대표는 소셜미디어에 해당 보고서를 게시하고, 이를 통해 '거짓말쟁이 해고(Fire the Liar)' 캠페인으로 모금된 수백만 달러가 합법적이라는 사실이 입증됐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모금된 자금이 "진짜(ridgy didge)"라고 말했으며, 'ridgy didge'는 진실하고 합법적이라는 의미를 지닌 호주식 표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