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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스타 '인생샷' 명소 링컨스 록, 인파 몰려 폐쇄 후 재개장

K팝 스타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한 장으로 유명해진 절경 명소 '링컨스 록(Lincolns Rock)'이 폐쇄 조치 이후 다시 문을 엽니다.

사암 절벽으로 이루어진 이곳은 한 K팝 스타가 절벽 끝에 다리를 내리고 앉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서부터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이 사진이 알려지자, 같은 사진을 찍으려는 수많은 방문객이 링컨스 록으로 몰려들었습니다.

결국 사진을 따라 하려는 인파가 급증하면서 링컨스 록은 폐쇄되었습니다. 한동안 방문이 통제되었던 이곳은 이제 다시 개방을 앞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