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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육상 유망주 젬마 스테이플턴, 25세로 해외서 사망

호주의 저명한 육상 대회 '스타웰 기프트(Stawell Gift)'의 결선 진출자였던 젬마 스테이플턴(Jemma Stapleton)이 2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가족과 함께 해외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그녀를 기리는 추모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유가족을 돕기 위한 움직임도 시작됐다. 스테이플턴의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기부 플랫폼 '고펀드미(GoFundMe)'에 모금 페이지가 개설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