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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린 핸슨 '정치적 마녀사냥 수감' 주장에 전 주총리 '사실무근'
원네이션당(One Nation) 대표가 자신의 과거 수감 생활을 둘러싼 배경에 대해 '정치적 마녀사냥'이 있었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이 같은 주장은 목요일에 나왔다.
그는 자신의 11주간의 수감이 비티(Beattie) 전 퀸즐랜드 주총리와 토니 애벗(Tony Abbott) 자유당 대표에 의해 기획된 것이라고 비난했다. 두 정치인이 공모하여 자신을 겨냥한 '정치적 마녀사냥'을 벌였다는 것이 주장의 핵심이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에 대해 비티 전 주총리는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그는 원네이션당 대표의 주장이 '명백히 잘못됐다(simply wrong)'고 일축했다. 또한, 그의 수감이 '마녀사냥'에 의한 것이 아니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