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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음악인 6팀, ARIA 명예의 전당에 이름 올려
ARIA 창립 4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시드니에서 열린 헌액식에서 6팀의 호주 음악인이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이들은 이번 헌액을 통해 호주 음악계의 최고 지위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음악인은 구루물(Gurrumul), 제니 모리스(Jenny Morris), 케이트 세베라노(Kate Ceberano), 스파이더베이트(Spiderbait), 더 리빙 엔드(The Living End), 그리고 비카 앤 린다 불(Vika and Linda Bull) 등 총 6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