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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팀에 닥친 부상 악재…애덤 레이놀즈·에즈라 맘 부상

브리즈번 팀 소속 선수 두 명이 부상을 입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애덤 레이놀즈와 에즈라 맘이 그 대상이다.

애덤 레이놀즈는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에 얼음찜질을 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한편, 팀 동료인 에즈라 맘은 어깨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서 물러난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