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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코미디언 에디 이자드, 1인극 '햄릿' 도전… 평가는 엇갈려
영국의 저명한 스탠드업 코미디언 에디 이자드가 셰익스피어의 '햄릿'을 1인극으로 무대에 올리는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이번 공연에서 이자드는 주인공 햄릿을 포함한 모든 등장인물을 홀로 연기한다.
과거 51일 동안 43번의 마라톤을 완주했던 이력이 있는 이자드에게 이번 1인극은 그에 버금가는 엄청난 도전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이자드의 야심 찬 시도에 대한 평가는 엇갈리는 결과를 낳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