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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대표팀 주장 잉글리스, 방글라데시전 퇴장 후 '센드오프' 받아
호주 대표팀 주장 조쉬 잉글리스(Josh Inglis)가 방글라데시와의 경기에서 아웃된 후 상대 팀의 '센드오프(send off)'를 받았다.
잉글리스는 호주 대표팀의 주장으로 경기에 나섰다. 경기 도중 '디스미스(dismissed)' 판정을 받고 경기장을 떠나던 중, 상대 팀인 방글라데시로부터 이같은 대응을 마주했다.
해당 상황은 호주와 방글라데시 대표팀 간의 경기 중에 발생한 일로, 잉글리스가 아웃 판정을 받은 직후에 일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