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질랜드 리프턴 금광서 t당 13.3g 고순도 금 발견
호주 자원개발 기업 크리티컬 리소시스(Critical Resources)가 뉴질랜드의 리프턴 금광지대(Reefton Goldfield)에서 고순도 금과 안티모니를 발견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 성과는 해당 지역의 과거 광산 채굴 현장에서 수집한 물질 샘플을 분석해 얻어졌다. 분석 결과, 일부 샘플에서 톤(t)당 최대 13.3그램(g)에 달하는 높은 수준의 금 함량이 확인되었다.
금과 더불어 안티모니 역시 최대 0.7%의 함량으로 함께 검출되었다.
크리티컬 리소시스는 이번 탐사 결과를 통해 리프턴 금광지대에 금과 안티모니가 함께 존재하는 광물 시스템이 형성되어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